loveletter6002월 25일 목요일 밤 8시, 을지로의 핫스팟 신도시(seendosi)에서 스케이터 정필규의 새로운 필름 “러브레터” 시사회가 열린다.

일본 문화에 영향을 받은 자신의 세계관을 영상으로 표현하고 있는 스케이터 정필규는 프랑소와 오사무(francois osamu)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있는 듯하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영상 “러브레터”의 시사회와 DJ Someone, Bemyn, DJ Hardc0regirl, Jangster의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봄을 맞이하는 2월의 마지막 목요일 밤, 우리 모두 정필규가 보내온 러브레터를 보며 감성충전 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