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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히로 “데시” 오모토 (Yoshihiro “Deshi” Omoto) 라는 이름이 낯선가? 몇 해 전, 도쿄를 방문했을 때 루이 아카리가 말하길 “데시는 내가 인정”이라고 하더라. 일본의 스타일 마스터 루이 아라키가 추천하는 스케이터라면 믿음이 가지 않겠는가? 게다가 독특한 스팟 초이스와 트릭 초이스는 물론, 정체 마사지사라는 본연의 직업은 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심지어 그는 칼하트 WIP와 Traffic의 인터내셔널 팀 라이더이기까지 하다. 우리는 그의 머릿 속과 관심사가 궁금했다.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었다. 도넛이 그에게 던진 다섯 가지 질문을 지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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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plant Ollie-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라>
– 일본
– 대만
– 한국
– 독일
– 미국

<스케이트보드 타지 않을 때의 관심사>
– 정체 마사지
– 이미지 트레이닝
– 독서
– 술
– 프로야구

<좋아하는 커피샵>
– 도토루
– 털리스
– 스타벅스
– 시애틀즈 베스트
– 벨로체

<몽골에서의 기억 (칼하트 WIP “Out of Steppe”를 기억하며)>
– 대사막
– 스케이트보드와 스케이트보드 스팟
– 버스에서의 대이동
– 엄청났던 운전기사
– 게르(몽골의 천막주거형태)에서의 생활

<추천하는 일본의 스케이트보드 도시>
– 오사카
– 도쿄
– 나고야
– 요코하마
– 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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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Lip-

<世界で好きな国>
– 日本
– 台湾
– 韓国
– ドイツ
– アメリカ

<スケートしない時の関心事>
– 整体
– イメージトレーニング
– 読書
– 酒
– プロ野球

<好きなコーヒーショップ>
– ドトール
– タリーズ
– スターバックス
– シアトルズベスト
– ベローチェ

<モンゴルでの思い出(Carhartt-Out of Steppeの思い出)>
– 大草原
– スケートとスケートスポット
– バスでの大移動
– スーパードライバー
– ゲルでの生活

<オススメの日本のスケート都市>
– 大阪
– 東京
– 名古屋
– 横浜
– 神戸

Photo by Noriyuki Sekikawa (@noriyuki8kanazawa)

Edited by Seung Wook Jee (@seungwookj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