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6″은 필르머 홍세중의 프로젝트 “#109″의 여섯 번째 작업물로, 그의 별명이기도 한 109라는 숫자만큼의 스케이트보드 영상을 제작하겠다는 계획하에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005” 공개 이후 약 2년 만에 새 작업물을 선보인 그는 앞으로 남은 103개의 영상을 선보일 수 있을지 미지수이지만 모두 한번 기대해보자.

촬영/편집: 홍세중

출연: 최낙원, 신정혁, 차정렬, 지승욱, 김진엽, Quentin Assand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