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hat Youth는 브랜드 Stussy의 Wet Dreams California Tour에 참여중인 제이크 앤더슨(Jake Anderson), 케빈 터프닝(Kevin Terpening)과 샌프란시스코 주말여행을 떠났다. 최근 HUF를 떠나 Nike SB로 이적한 케빈 터프닝의 블레이저가 조금 어색한 감은 있지만, 그의 스케이팅의 멋은 변함이 없다. 스케이터들에게 단 한번도 실망을 준 적이 없는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들의 주말 스케이팅은 어땠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