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월드(Transworld)의 비디오 시네마토그래퍼 프로젝트, 월드뷰(The Cinematographer Project, World View) 중 사우어(SOUR)의 파트가 온라인 공개되었다. 스웨덴의 스케이터 구스타브 퇴네센(Gustav Tønnesen)과 에릭 패터슨(Erik J. Pettersson)을 주축으로 구성된 브랜드 사우어는 테크니컬함과 창의성을 겸비한 영리한 집단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들이 바르셀로나에서 만들어낸 결과물을 직접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