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스트 스케잇샵(WORST SKATESHOP)의 새 프로젝트, 준 송(Jun Song) 게스트 보드가 이번 토요일 한남동에서 열리는 하우스 파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50장 한정수량으로 제작된 이번 게스트 보드는 하우스 파티 현장과 하이츠 스토어(HEIGHTS.)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준 송은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를 둔 혼혈 스케이터로, 스케이트보딩과 음악, 패션 등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크리에이터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