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힐 듯한 공기, 매미소리, 답을 원하는 질문들, 그 안에 멈춰있는 듯 흘러가는 우리’

필름메이커 프랑수아 오사무(françois osamu)와 스케이터 이현신(David Lee)의 영상 “여름, 모라토리움 (SUMMER, MORATORIUM)” 공개.

어느 일요일, 서울 연희동의 한 카페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후 곧바로 촬영된 이 영상은 뜨거운 여름, 그리고 스케이터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한국 최초 스케이트보딩의 영화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주목해볼 만한 영상이라고 할 수 있다.

Flimed/Edited: 프랑수아 오사무 (françois osamu)
Starring: 이현신 (David Lee)
Association with WORST SKATESHOP
Special Thanks: Maal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