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리스톨의 스케이터 코란 게일(Korahn Gayle)은 한국에서 제법 익숙한 이름이다. 몇 해 전 레드불 조이투어를 통해 한국을 방문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의 대표 매체인 그레이 매거진이 공개한 이번 영상은 조지 네빈(George Nevin)이 제작을 맡았다. 과거보다 성숙해진 코란 게일의 스케이팅을 지금 감상해보자.